닫기

Advertisements

네이버, 테니스 스타 6명 초청 ‘더 식스’ 예매 시작…‘총상금 110만달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027010009098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6. 10. 27.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월 25~27일 인천 네이버 아레나서 개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현대카드 회원 예매
선수 전원 네이버 1784 방문…XR 스튜디오서 행사
네이버
'네이버 x 현대카드 더 식스' 티켓 예매 오픈./네이버
네이버가 세계 정상급 여자 테니스 선수 6명이 출전하는 총상금 110만달러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인천 영종도 '네이버 아레나'에서 열리는 첫 행사로, 경기 생중계부터 안면인식 입장과 팬 참여 프로그램까지 네이버의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한다.

27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네이버 × 현대카드 더 식스(THE SIX)'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에는 아리나 사발렌카, 엘레나 리바키나, 이가 시비옹테크, 나오미 오사카, 미라 안드레예바, 자스민 파올리니 등 세계 정상급 선수 6명이 출전한다. 경기는 KBS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티켓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또는 현대카드 회원이 네이버에서 예매할 수 있다. 네이버 현대카드 회원에게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회 5경기를 모두 예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수들의 원 포인트 클리닉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출전 선수 6명은 대회 개막 전날인 12월 24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팬 참여 행사에 나선다. 행사는 확장현실(XR) 제작 스튜디오 '비전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가상 테니스 코트와 선수별 특징을 활용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네이버는 행사에 네이버페이(Npay) 월렛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티켓과 안면인식 출입·인증 서비스 '페이스사인'도 적용할 계획이다. 향후 네이버 아레나에서 콘서트와 뮤직 페스티벌, e스포츠 등으로 행사 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