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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동아출판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동아출판 본사에서 열린 '두클래스 윗 미' 그림책편 세미나는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으로 이끄는 수업'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률 100%를 기록했다. 초등 교사이자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까망이고동이 쌤'이 강사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도록 돕는 수업 노하우를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시각적 문해력 쑥쑥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 방법을 다뤘다. 그림책의 시각적 요소와 이야기를 수업에 접목해 학생들의 사고를 이끌고 창의적인 발문과 스토리텔링으로 학생 참여를 이끄는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바이브 코딩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수업 아이디어도 함께 소개해 참석 교사들의 관심을 모았다.
동아출판은 초등 그림책편에 이어 대전과 제주에서 '두클래스 윗 미' 중·고등 한국사편 세미나를 진행한다. 중·고등 역사 교사를 대상으로 현직 교사들이 독서와 미디어, 두클래스 등을 활용한 한국사 수업 사례와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31일 대전 라마다 호텔에서 열리는 '두클래스 윗 미 #29 대전 세미나'에서는 성남 풍생고등학교 권은재 교사가 '그림책과 함께하는 한국사 수업'을, 대전외국어고등학교 장성예 교사가 '역사과 독서 수업 및 생활기록부 작성'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1월 21일 제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열리는 '두클래스 윗 미 #32 제주 세미나'에서는 제주 서귀포여자고등학교 김수정 교사가 '두클래스를 활용한 한국사 수업 노하우'를, 서울 한성과학고등학교 송치중 교사가 '미디어와 사진으로 생각을 키우는 한국사 수업'을 주제로 강연한다. 제주 세미나 참가 신청은 두클래스 내 '두클래스 윗 미'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참석 대상자를 선정한다.
동아출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통해 교사들의 수업 고민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수업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라며 "이번 한국사 세미나에서는 그림책과 미디어, 두클래스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한 수업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니 교사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클래스 윗 미는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교육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는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동아출판은 교과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수업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교실에 적용할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사진자료] 동아출판, 교사 대상 세미나 ‘두클래스 윗 미’ 그림책편 성료…대전·제주서 한국사 세미나 이어간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27d/20261027010016807000912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