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2년 연속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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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매년 우수한 디자인 상품과 서비스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국내 대표 산업디자인 시상식이다.
이번에 수상한 핏터 시리즈는 사용자 편의 중심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목 부담을 덜기 위해 멀티탭·콘센트 전원부를 앞으로 기울여 설계했고, 전선 정리 커버는 다릿발에 부착해 허리를 깊게 숙이지 않고도 손쉽게 배선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현대리바트의 오피스 라운지용 모듈 가구 '그루브 시리즈'도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됐다. 그루브 시리즈는 오피스 로비와 라운지용 모듈형 소파·선반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사무용 가구의 기능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2년 연속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이 반영된 사용자 친화 제품을 지속 선보여 오피스 가구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