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주요 관계자와 김정배 SP삼화 CBO(사업총괄)를 비롯한 수상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SP삼화는 그동안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기부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동참했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은 SP삼화는 고객에게 받아온 사랑에 보답하고자 3대 재난안심 캠페인, 생물다양성 확보·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14년간 환경보건 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친환경 페인트를 후원한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SP삼화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최고명예대장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안심하고 따뜻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김정배 SP삼화 CBO(좌측)가 SP삼화를 대표해 대한적십자사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0m/27d/2026102701001682500091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