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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댄스스포츠연맹은 11월 7일 오후 2시 익산반다비체육센터에서 '2026 제1회 백제왕도 익산 전국 생활체육 댄스스포츠·라인댄스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회는 익산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익산시체육회와 익산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익산시, 전북자치도댄스스포츠연맹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익산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규모의 생활체육 댄스대회로, 전국의 댄스스포츠 및 라인댄스 동호인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사는 정통 댄스스포츠와 대중음악, 생활체육, 지역 문화공연을 결합한 야외 축제로 진행된다.
대회 개막식은 오후 2시 국가대표급 댄스스포츠 시연과 중·고등학교 퍼포먼스 댄스 스포츠 포매이션으로 진행돼 대회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익산시댄스스포츠연맹이 익산의 문화·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시민 생활체육 댄스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조승훈 익산시댄스스포츠연맹 회장은 "첫 전국대회를 익산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과 전국의 댄스스포츠·라인댄스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