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7만명 이상 관람객 현장 방문
|
현대 N 페스티벌은 2003년~2010년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과 2011년~2018년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을 계승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다.
원메이크 레이스는 동일 차종으로 트랙을 달려 드라이버의 실력만으로 승부를 겨루는 경주 방식이다. 이번 시즌에는 누적 7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N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다양해진 포맷의 레이스와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경험했다.
클래스는 아이오닉 5 N eN1 컵 카(경주 차량)로 참가해 고성능 EV 기술 검증 및 발전에 기여하는 최상위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아반떼 N1 컵 카로 참가하는 '금호 N1 클래스', 아반떼 N2 컵 카로 참가하는 '넥센 N2 클래스', 올해 신설돼 아반떼 N2 컵 카로 레이싱 입문자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넥센 N3 클래스' 등 총 4개 등급으로 구성됐다.
올 시즌에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 드라이버 김영찬·팀 DCT 레이싱·타이어 제조사 금호타이어, 금호 N1 클래스 드라이버 권혁진·팀 DCT 레이싱, 넥센 N2 클래스 드라이버 이솔기가 각 부문 챔피언에 올랐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과 이영호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 부사장은 직접 현대 N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금호 N1 클래스 레이스 시상식에 참여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현대 N 페스티벌은 20년 넘게 참가 선수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 온 현대차의 대표 모터스포츠 이벤트이자, 고객이 고성능 기술과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모터스포츠에서 얻은 기술과 경험을 차량 개발에 적극 반영하는 동시에, 고객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하고 현대차와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보다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