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획전은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온라인 유통채널을 활용한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유원은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발굴한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네이버 '나란히가게'를 통한 전용 기획전을 마련해 제품 홍보와 판매 활성화를 지원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와 연계한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온라인 판매지원 사업으로, 수출 중심의 기업 간 거래(B2B)를 넘어 국내 소비자 대상 B2C 기회를 제공해 참여기업의 유통채널 다각화와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기획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참여기업 제품에 대한 할인쿠폰을 제공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춰 중소기업의 매출 확보를 도울 예정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민간 유통플랫폼과의 협력을 확대해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판로 확보와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