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유래 리얼셀 25만개…3월 온라인 조기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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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케이는 지난 1일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셀 투 셀 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코스트코의 뷰티 브랜드·제품 소개 프로그램인 '뷰티 테이블'을 통해 '셀레스티엘 콜라겐 크림'을 선보인 데 이은 두 번째 오프라인 출시 제품이다.
셀 투 셀 크림은 피부 탄력과 주름, 보습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3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준비 물량이 조기에 소진됐다.
이 제품에는 애버래스팅 플라워와 아라비아 몰약, 아메리카 노팔 등 식물에서 유래한 '리얼셀' 25만 개가 함유됐다. 프랑스 보르도대와 공동 연구로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식물 세포의 원형을 유지하면서 유효 성분을 담도록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만 35~60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보습과 피부 치밀도, 주름, 탄력 등의 개선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온라인몰에서 판매한 대표 제품을 오프라인에서도 선보이게 됐다"며 "현지 판매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