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에쓰오일은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정제시설의 가동 차질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전쟁 이후 소진된 재고를 다시 확보하려는 수요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정학적 갈등이 완화되더라도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국제 정제마진도 당분간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글로벌 정제시설 가동률은 2분기 75%에서 3분기 77%로 상승했지만 전쟁 이전 수준인 81%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