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컨콜]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내년 1월부터 순차 가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2010000600

글자크기

닫기

이서연 기자

승인 : 2026. 11. 02.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쓰오일
에쓰오일 본사./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샤힌 프로젝트의 시운전을 마친 뒤 2027년 1월부터 설비별 가동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가동 개시 이후 정상 가동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약 2~3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2일 에쓰오일은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진행 중인 시운전이 완료되는 1월부터 설비별로 순차적인 스타트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정의 스타트업 완료 이후 정상 가동에 도달하기까지 약 2~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신규 설비의 판매 수익과 원가는 가동 과정에서 손익에 반영될 예정이다. 다만 에쓰오일 측은 "정확한 반영 시점이나 규모는 시운전 및 스타트업 진행 상황과 시장 마진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재로서는 명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감가상각비는 상업 가동 이후 반영될 예정이다.
이서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