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에쓰오일은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진행 중인 시운전이 완료되는 1월부터 설비별로 순차적인 스타트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정의 스타트업 완료 이후 정상 가동에 도달하기까지 약 2~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신규 설비의 판매 수익과 원가는 가동 과정에서 손익에 반영될 예정이다. 다만 에쓰오일 측은 "정확한 반영 시점이나 규모는 시운전 및 스타트업 진행 상황과 시장 마진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현재로서는 명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감가상각비는 상업 가동 이후 반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