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성현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하고 있다. 통합돌봄 방문에 어르신이 눈물을 보이자 박 구청장이 어르신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성현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퇴원환자 지원 복약지도를 돕고 있다. 관악구는 병원 이동지원부터 주거환경 개선·방문건강관리까지 현장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AI 기술과 약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스마트방문약료'를 비롯해 방문재활 기반 주거환경 개선, 주말돌봄 안심밥상 등 9종의 관악형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통합돌봄 현장방문
0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일 서울 관악구 성현동 한 통합돌봄 서비스 이용자 가정을 방문해 퇴원환자 지원 복약지도를 돕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