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 치아 색상 인식·심미치료 선택 관련성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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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복대에 따르면 이정아 학생팀은 '2030세대의 숏폼 미디어 노출과 치아색상 과몰입 및 심미치료 선택의 관련성'을 주제로 연구했다. 젊은 세대의 숏폼 이용과 치아 색상에 대한 관심, 심미치료 선택 사이의 관계를 살펴본 것으로, 수상작으로 선정된 뒤 학술대회에서 연구 내용을 온라인 발표했다.
경복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은 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구강건강정보 이용과 건강관리 실천의 연관성, 치과 진료에 대한 공포와 내원 지연의 관계 등 다양한 구강건강 연구로 장려상을 받았다.
이정아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연구의 의미와 배움의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는 2030세대를 넘어 다양한 연령층으로 연구의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권순복 경복대 치위생학부장은 "학생들이 구강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현상을 학문적 관점에서 탐구하고, 이를 우수한 연구 성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