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닥터포이 자회사 내츄럴세이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국내 브랜드 육성과 해외 수출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110600165124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11. 06.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왼쪽부터) 이진수 내츄럴세이브 대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닥터포이 관계자, 닥터포이 정진동 대표


닥터포이(Dr.POY)의 자회사 내츄럴세이브(Naturalsave) 이진수 대표가 지난 5일 강원 원주 빌라드아모르에서 열린 ‘2026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 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소속으로 이번 표창 수상자에 선정됐다. 내츄럴세이브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포이의 홍보와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며 브랜드 육성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닥터포이는 개인별 체질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영양 솔루션을 지향하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성인용 비타민·미네랄 제품을 비롯해 어린이 영양 브랜드 ‘웰키커’, 임산부 대상 ‘베비더스’, 배변 건강 관련 ‘쇼킹’, 뷰티 브랜드 ‘비티랩’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닥터포이는 지난 4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러시아 1차 수출을 완료했으며, 2차 발주에서 기존보다 약 2배 규모의 물량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제품별 데이터매트릭스 코드 적용과 현지 유통 시스템 연동 등 수출에 필요한 기반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2025년 12월에는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에 정식 수출하고 현지 독점 판매권 지정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해외 수출 파트너사도 공식 연혁에 두 국가와의 독점 계약 체결 사실을 기재했다.


회사는 국내 온라인 판매 기반과 해외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닥터포이의 제품군과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