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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세라젬에 따르면 세라젬은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에 대한 장기 후원을 비롯해 헬스케어 제품 기부, 지역사회 공헌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세라젬은 2006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후 20년간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했다. 천안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매월 정기 후원금을 전달하는 아동결연사업을 통해 현재까 210명의 아동을 지원했으며 보육·교육·의료·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사업에도 힘을 보탰다.
세라젬은 후원금 지원뿐 아니라 헬스케어 제품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의 영역을 넓혔다. 2022년부터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중증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에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비롯해 100대 이상의 헬스케어 제품을 전달했다.
또한 초록우산의 '나눔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웰라운지 등 체험 매장에서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해당 후원금은 보호대상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이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과 헌혈 캠페인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