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속사 엔오에이엔터테인먼트는 7일 "이들이 공지영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도가니'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다음달부터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광주의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난 성폭력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야기다.
공유는 청각장애인학교에 부임한 교사 강인호 역을 맡았다. 정유미는 강인호와 함께 사건을 세상에 알리는 정의감 넘치는 인권운동가 서유진으로 분한다.
'마이 파더'의 황동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








-m500281_6277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