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최민지 기자]일본 대지진에 따른 방사능 유출과 황사 등 대기오염이 심화됨에 따라 ‘헬스푸드’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관련제품 매출이 급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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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일본 지진으로 방사능 유출이 논란화 되면서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20% 정도 늘어났다”며, “특히 해외수출은 작년 동기 대비 수출액이 약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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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녹두를 농약이나 성장촉진제 없이 물로만 키워 깨끗하고 안전하다. 카오스 세척공법으로 깨끗하게 3번 씻어나와 별도로 씻거나 다듬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또 숨쉬는 포장재를 적용해 유통 중에도 최적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홍삼과 딸기 등 건강관련 재료들을 활용한 신제품들도 대거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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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커피는 달콤한 딸기와 커피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스트로베리 카페라떼’와 ‘스트로베리 카페모카’ 2종을 선보였다. 스트로베리 카페라떼는 부드러운 라떼에 딸기 시럽을 더해 깊은 커피향과 함께 느껴지는 프루티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지는 것이 특징이며, 스트로베리 카페모카는 신선한 딸기의 맛을 그대로 살린 모카 음료로 화이트초코와 생크림, 아삭한 딸기 과육이 함께 씹혀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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