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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커밍데이’에는 사회 각계각층에서 전·현직 교수, 기업인, 기관 및 단체 대표 등으로 활동 중인 100여명의 KPC 전 임직원들을 초청돼 현직 임직원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인 ‘마시니케이션(마시다+커뮤니케이션)’ 행사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구일회 전 KPC 전무이사가 ‘특별공로상’을, 남양호 청와대 농수산식품비서관, 장유철 가톨릭대 교수, 권혁제 한성대 교수, 김종업 공인회계사가 ‘자랑스러운 KPC인상’을 수상하게 된다.
최동규 KPC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자유, 자율, 창의에 기반해 우리 스스로가 만든 ‘My New KPC Vision’ 실천으로 지식서비스산업에서는 꿈의 숫자인 매출 1000억대 달성을 눈 앞에 둔 것처럼, 기업 및 산업사회 뿐 아니라 가정, 학교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생산성에 친숙한 문화를 조성하고, 인간존중의 생산성향상운동 전개에 더욱 앞장 서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의 확산·보급’,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생산성향상 지원’,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과 사회적 책임 확대’ 등을 향후 KPC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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