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번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통한 상생과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함께 지속적 성장할 수 있는 방안으로 CSR을 제시하고 업계 전문가 및 관계지 100여명이 참석, 주제발표 및 사례발표,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삼성전기 김우성 상무가 ‘CSR이 공급망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LG생활건강 이중규 파트장은 협력업체 CSR 활동 지원 방안과 성과 사례를 소개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은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