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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23회 성신여대 의류학과 졸업 작품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성신여자대학교 |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는 1일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의 ‘제23회 졸업 작품 패션쇼’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야외무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통’(COMMUNICATION)을 주제로 이날 2회에 걸쳐 열린 이번 졸업 작품 패션쇼에는 100여명의 성신여대 학생들이 한복과 정장, 캐주얼, 니트, 예술의상 등 5개 부문에 100여 작품을 선보였다.
이날 패션쇼에는 7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해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했다고 성신여대 측은 전했다.
이명희 성신여대 의류학과장은 “소통이라는 주제 속에서 새로운 방식이 만들어 내는 가치, 우리의 문화와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목시켜 만들어낸 하이브리드적인 창의성 있는 디자인을 재해석하고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 류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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