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다섯손가락’ 주지훈, 진세연에게 통큰 피아노 선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697738

글자크기

닫기

우남희 기자

승인 : 2012. 09. 15. 19: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BS 주말드라마 ‘다섯손가락’(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의 주지훈이 진세연에게 통크게 피아노를 선물한다.

15일 방송되는 ‘다섯손가락’ 9회 방송분에서는 극중 지호(주지훈)가 다미(진세연)에게 피아노를 선물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는 다미가 피아노를 대하는 마음을 알게 된 그가 그녀 몰래 선물하게 되는 것이다.

둘은 지난 5회 방송분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우연찮게 부딪히면서 처음 만남을 가졌다. 이 와중에 자전거가 바뀌었고, 동시에 서로의 음악악보와 음식레시피도 뒤바뀌는 바람에 둘은 티격태격하며 첫만남을 가졌다.

그러다 하윤모교수(전국환)가 지호에게 던져놓은 미스터리한 피아노 미션을 푼 주인공이 다름아닌 다미라 둘은 금새 화해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그는 하교수와의 식사자리에 다미를 데려갈 수 있었고, 그 자리에서 그는 다미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보라는 하교수의 부탁까지 받았다.

이에 지호는 다미에게 피아노에 대해 가르치는 와중에 까칠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었고, 급기야 피아노를 선물까지 하게 된다.

제작진은 “다미가 인하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고 있긴 하지만, 마음은 지호에게 가있다”며 “특히 이번 지호의 통큰선물 덕분에 둘의 애정전선이 또한번 급물살을 탈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다섯손가락’ 9회 방송분에서는 지호가 어릴적 자신이 피아노를 가르쳤던 여자 아이가 바로 다미인 사실을 알게 되고 놀라는 장면도 방영되면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우남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