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5일 발간한 은퇴리포트 2호에서 서울·수도권 거주 30∼40대 부부 400쌍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부 두 쌍 중 한 쌍꼴로 노후 주거계획에 대한 다른 인식을 갖고 있었다.
또한 "남편은 아내와 함께 인생 2막을 꿈꾸지만 아내는 가정으로부터의 자유를 원한다"며 "남편은 은퇴 후 '나만의 시간'을 기획하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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