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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람보르기니 차 인증샷 해명에도 너무한 누리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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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기자

승인 : 2013. 06. 12. 18:15

가수 백청강(24)이 SNS를 통해 공개한 람보르기니 차량 논란에 해명함에도 불구,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이 여전히 뜨겁다.

백청강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저녁 작업 끝나고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 같이 호호호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청강은 람보르기니 차량에 기대어 서 있다.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모델로 3억원대에 달하는 고급 승용차다.

이에 누리꾼들은 "백청강이 람보르기니 차량의 실제 소유자냐"며 "돈 많이 벌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 차량은 백청강 소유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백청강의 소속사 측은 "백청강이 평소에 차에 관심이 많아서 찍었을 뿐이다"며 "백청강의 차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우승 당시 경품으로 받은 국산 K7 차량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백청강이 고가의 차량의 소유주가 아님을 확인 한 후에도 여전히 비난을 하고 있다. 특히 그의 출신을 운운하며 인신공격까지 하고 있는 것.

아이디 보라***는 "조선족 허세가 심하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디 껄***는 "백청강 한국에 와서 출세했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아이디 논리***는 "백청강 이런 악플에 상처받지 말고 얼른 무대에 섰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냈다.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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