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의 아내가 네티즌들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27일 서울 정동 스펀지하우스에서 열린 금연 소셜무비 '꼭두각시' 언론시사회에 이범수가 아내인 이윤진 씨와 함께 참석했기 때문.
이범수는 이 작품으로 감독에 데뷔했다.
'꼭두각시'는 담배의 꼭두각시가 되어버린 주인공의 시선을 통해 담배의 폐해와 흡연을 유도하는 담배회사의 마케팅 전략을 비판하는 작품이다.
이윤진 씨는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유니버시티 오브 브리티시 콜롬비아에서 영어학 수료를 거쳐 고려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친 재원이다.
이후 국제회의 통역사와 영어강사로 활동했다.
이범수와는 지난 2008년 개인 영어강사를 하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0년 결혼하고 이듬해 딸 소을이를 낳았다.
최근에는 영어 교육 노하우를 담은 학습서 ‘오픽킹 이윤진의 오픽 박스’를 출간하기도 했다.
또 지난 15일 이범수가 호스트로 출연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관객석에서 나타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이범수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방송을 관람한 것으로 특히 오똑한 코와 큰 눈 등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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