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2분께 감지해변 앞 해상에서 유람선 K호 승객이 유람 중 해상에서 변사체가 표류 하고 있는 것을 발견, 선장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 접수를 받은 부산해경은 순찰정을 이용, 변사체를 인양한 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 조치했다.
변사자는 발견당시 적갈색 긴팔 남방과 하의는 남색 트레이닝복 및 검정색 양말을 신고 있었으며 신발은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부산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