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위례 신안인스빌 아스트로’ 견본주택 3일간 4만여명 ‘북적’

‘위례 신안인스빌 아스트로’ 견본주택 3일간 4만여명 ‘북적’

기사승인 2014. 07. 21. 08: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달 24일부터 1·2순위 청약 접수
위례신안인스빌 아스트로 내부1
18일 문을 연 ‘위례 신안인스빌 아스트로’ 견본주택을 찾은 내방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신안은 이달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위례신도시 신안인스빌 아스트로’에 20일까지 3일간 약 4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300m 이상 줄을 서는 등 2시간 이상을 기다리는 긴 행렬이 이어졌다.

신안 홍보팀 송종석 이사는 “이 아파트는 위례신도시 내 휴먼링과 트랜짓몰의 중심과 위례신사선 중앙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최고의 입지에 위치해 있다”며 “평면설계와 마감의 품질도 높인만큼 성공적인 마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에는 모형도와 함께 전용면적 96㎡A타입, 96㎡B타입, 101㎡A타입 등 총 세가지 타입의 유니트가 마련돼 있다.

방문객들은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특화된 평면 구조에 관심이 높았다. 전용 101㎡의 경우 위례 최초로 5베이(bay)의 구조를 갖춰 개방감과 채광성을 극대화함은 물론 최대 5개의 침실까지 구성할 수 있게 하였다. 가변형 벽체를 이용한 알파룸을 넘어 부부만의 취미생활 등을 위한 특화공간으로 베타룸까지 적용한 평면을 선보인다.

내부는 E0등급의 친환경 마감재와 HB마크 인증 접착제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 친환경 E0등급이란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을 기준으로 자재의 친환경성을 표시하는 등급으로 아토피 증상을 개선해주며, E1 등급 이상의 자재만이 친환경 자재로 분류된다. 신선한 외부공기를 유입해 항상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를 위해 세대별 실내환기 시스템도 적용한다.

불필요한 낭비를 줄여주는 스마트 절약 시스템도 설치된다.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발전시스템과 고성능 로이(LOW0-E) 이중창 유리 설계를 적용하고, 일괄소등과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적용으로 가스 및 조명을 한번에 제어할 수 있다.

단지내 커뮤니티센터에는 실내골프장, 휘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등의 스포츠센터와 키즈룸·작은도서관·독서실 등 자녀교육을 위한 교육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초·중·고 부지가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위치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각 세대별로는 235cm의 높은 천정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각 세대별로 별도의 창고를 제공해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25만원대다. 위례 신안인스빌 아스트로는 지하4층~지상25층 9개 동, 총 69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96A㎡ 273가구 △96B㎡ 197가구 △101A㎡ 149가구 △101B㎡ 75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이달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순위 24일, 3순위는 25일에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1일, 계약은 8월 5일~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 624-1번지(복정역 1번 출구)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2월 말이다.(문의 02-3467-1023)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