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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태도논란 ‘비협조적 태도’...최군 “리얼리즘, 내가 무시당했거나 그런건 없다”

걸스데이 태도논란 ‘비협조적 태도’...최군 “리얼리즘, 내가 무시당했거나 그런건 없다”

기사승인 2015. 07. 0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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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태도논란 '비협조적 태도'...최군 "리얼리즘, 내가 무시당했거나 그런건 없다"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컴백을 앞두고 지난 7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 '최군TV'에 출연했다. 논란의 핵심은 비협조적 태도.


일부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걸스데이 태도에 대한 게시글과 동영상을 게재하며 태도논란에 지적을 했다. 특히 방송 33분에 소진의 만두 싸움 부분이나, 혜리가 방송 시청자들에게 반말을 하는 부분을 태도 논란의 중심으로 지적했다.


현재 해당 방송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다.


상황이 이러자 최군이 직접 해명하고 나섰다. 최군은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어제 저는 좀 더 인터넷 방송스럽고 사적인 방송을 하고 싶었다. 리얼리즘으로 가고 싶었고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었다.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며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7일 0시 정규 2집 '러브(LOVE)'의 타이틀곡 '링 마 벨(RING MY BELL)'을 비롯한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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