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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초호화 저택 ‘개인 수영장까지’...“태국으로 팔려간다” 악플에 큰 상처

신주아 초호화 저택 ‘개인 수영장까지’...“태국으로 팔려간다” 악플에 큰 상처

기사승인 2015. 07. 1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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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초호화 저택 '개인 수영장까지'..."태국으로 팔려간다" 악플에 큰 상처/신주아

배우 신주아의 초호화 저택이 공개됐다.


신주아는 14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태국 새댁 신주아를 만나다' 편에 출연,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신주아의 집은 태국에서도 고급 저택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해있었다. 고급스러운 수영장이 딸린 호화로운 저택이었다. 

이날 신주아는 '남편은 재벌 아들인가, 재벌인가'라는 MC 이영자의 돌직구 질문에 "능력 있는 집안의 아들"이라고 답했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다.


특히 신주아는 "한국에서 잘 안 풀리니 태국으로 팔려간다"라는 악플에 가장 큰 상처를 받았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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