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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실종사건 CCTV ‘시신 발견 된 곳은 용의자가 건설회사 다닐 시 공사했던 장소’

수원 실종사건 CCTV ‘시신 발견 된 곳은 용의자가 건설회사 다닐 시 공사했던 장소’

기사승인 2015. 07. 1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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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실종사건 CCTV '시신 발견 된 곳은 용의자가 건설회사 다닐 시 공사했던 장소'/수원 실종사건

수원 실종 사건 여대생과 용의자가 모두 사망한 가운데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오전 4시께 수원에서 여대생 실종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CCTV 영상을 분석했다. CCTV 영상에는 용의자가 여대생을 데리고 가는 듯 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 CCTV 속 수원 실종 여대생은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만취한 모습이었다.


경찰은 주변 CC(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해 분석해, A씨 지갑이 발견된 건물에 입주한 한 업체에 다니는 B씨가 A씨를 데리고 가는 듯한 장면을 포착했고 B씨가 해당 건물 화장실에서 A씨와 몸싸움을 벌인 흔적도 찾아내 정밀 감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원 실종 사건 용의자는 14일 오후 5시30분께 강원도 원주의 한 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이어 여대생은 15일 오전 9시 45분께 평택 진위면에서 주검으로 발견됐다.


수원 실종 여대생 A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납치 용의자가 건설회사에 다닐 당시 공사를 했던 장소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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