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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줌마의 미주라이프] LA한국전통타악그룹“놀이”의 우리소리 울림이 LA의 밤을 울리다.

[교포줌마의 미주라이프] LA한국전통타악그룹“놀이”의 우리소리 울림이 LA의 밤을 울리다.

기사승인 2015. 07. 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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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한국문화원에서 '놀이'의 사물놀이 공연이 LA밤의 적막함을 깨버렸답니다. 제니언니가 문화원에 예약해주는 수고를 해줘 우리 네명의 아줌마들은 조금 일찍 시티센터의 푸드코트에 모여서 여러가지 음식으로 요기를 하고 문화원에 도착 배가 부르니 약간 졸음이와 하품을 하던 중 공연이 시작하자 잠이 번뜩 깨버렸다죠.

우리소리 '사물놀이'에 신명나는 저녁시간을 보냈답니다.




 

세번째로 리더를 맡으신 임 주영님이십니다.

 

 

LA 한국전통타악그룹 "놀이"는..

 

미국,캘리포니아주,로스엔젤레스 지역에 위치한 한국의전통 타악그룹 '놀이(NORY)"는 이 곳 현지에 거주하는 뮤지션과 국악 전공자,그리고 사물놀이를 사랑하는 직장인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이곳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나는 한인 2세를 위한 뿌리교육의 일환으로 사물놀이를 오랬동안 지도해왔을뿐 아니라 미국 주류 학교들을 대상으로 한국 놀이문화 소개 및 사물놀이,선반 풍물 강습등을 하고 있으며, 타인종 커뮤니티/단체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함께 즐길수 있는 우리 민속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해 나가는 일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단체입니다.

 

 

 

 

 

 

 

 

길놀이,오복춤,개인북춤,삼도 설 장고 가락,사물놀이등을 멎지게 공연을 했는데 사물놀이에 대해서 잠시 알아 보실까요?

 

사물놀이는 사물(꽹과리, , 장구, )을 중심으로 연주하는 풍물에서 취한 가락을 토대로 발전시킨 계열의 국악이며, 1978년 2월 28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간사랑에서

김덕수를 중심으로 창단된 《사물놀이》패에서 연주를 한 것이 사물놀이의 시작이다.

이들은 기존의 풍물놀이에 비해 앉은반으로 풍물가락을 실내 연주에 적합하게 재구성하였다.

주로 호남풍물, 짝드름, 웃다리풍물, 설장구놀이, 영남풍물 등을 연주한다.

흔히 꽹과리 소리는 천둥, 징 소리는 바람, 장구 소리는 비, 북소리는 구름에 빗대어 말하곤 한다.

전통적이지만 새롭게 창안된 음악답게 사물놀이패는 관현악단과 협연하거나

 재즈 밴드와 함께 공연하는 등 다양한 이색 활동을 펼치기도 한다.

(출처: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작성자: 눈송이
출처 : http://blog.daum.net/330626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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