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용팔이’ 주원 김태희 친구 됐다 “너 땡잡았다, 부자를 친구로 두게 돼서”

‘용팔이’ 주원 김태희 친구 됐다 “너 땡잡았다, 부자를 친구로 두게 돼서”

기사승인 2015. 08. 20. 06: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용팔이' 주원 김태희 친구 됐다 "너 땡잡았다, 부자를 친구로 두게 돼서"/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과 김태희가 친구 하기로 약속했다.


19일 방송된 SBS '용팔이'에서는 병실에 혼자 남기 싫어하는 한여진(김태희)와 대화하는 김태현(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팔이에서 김태현은 한여진을 두고 자리를 떠나려 했다. 불을 끄려는 김태현에게 한여진은 "가지마"라고 외쳤고, 김태현과 오랜 이야기를 나눴다.


한여진은 김태현에게 "엄마가 끓여준 된장찌개가 먹고 싶다"고 나눴고 김태현은 "친구는 있어요? 나도 없다. 소원 추가다. 원래 지니도 소원 세 개 들어준다. 친구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한여진은 "너 땡잡았다. 너 같은 가난뱅이가 나 같은 부자를 친구로 두게 돼서"고 친구가 되기로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