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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마리텔’ 제작진 멱살 잡으며 “그게 살린거라고?”

‘무한도전’ 유재석, ‘마리텔’ 제작진 멱살 잡으며 “그게 살린거라고?”

기사승인 2015. 11. 0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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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이 '마리텔' 제작진의 멱살을 잡았다.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도 '만두' 2행시를 살리지 못해 물따귀를 맞았다.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웃음사냥꾼'으로 박명수가 '웃음 사망꾼'이 돼 장례식을 치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례식을 방문한 '웃음사냥꾼' 제작진은 "당시 현장 상황이 많이 안 좋았다"라며 "실제로 우리가 녹화 끝나고 편집팀 중 최정예 요원을 붙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래서?"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그게 살린 거다"라고 말해 유재석이 제작진의 멱살을 잡았다.


그 말을 들은 박명수는 잽싸게 뛰어나와 제작진을 응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유재석은 "명수 형 무도하면서 이렇게 빠른 건 처음 봤다"라고 감탄을 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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