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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최

서울시 동작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개최

기사승인 2018. 03. 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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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일 이틀동안 교재·수강료 무료 진행 … 6일까지 선착순 50명 모집
서울 동작구가 예비창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동작구와 동작구상공회,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으로 7일과 8일 이틀동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하며 교재 및 수강료는 무료다.

이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 실무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 초기자금 저리 융자 등을 지원한다.

창업 절차부터 창업의 성공·실패 사례, 상권분석, SNS를 이용한 마케팅 방법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교육을 80% 이상 수료한 사람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창업자금 신청자격을 부여한다.

6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 중에 있으며 서울지역 예비 창업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구청 일자리경제담당관으로 유선(전화 : 820-9732) 접수하거나 서울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창우 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이번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창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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