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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6월 셋째주 ‘고덕자이’ 등 전국 7422가구 1순위 청약

[분양캘린더]6월 셋째주 ‘고덕자이’ 등 전국 7422가구 1순위 청약

기사승인 2018. 06. 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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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가 끝난 6월 셋째주에는 건설사들이 분양시기를 대부분 확정 지으면서 활발한 분양이 이뤄질 전망이다.

1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14곳에서 총 7422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GS건설은 20일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고덕자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9층, 19개 동, 전용면적 48~118㎡, 총 1824가구 규모이며 이 중 86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상일동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이며 인근에 명일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같은 날 삼성물산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75-2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 동, 전용면적 59~115㎡, 총 1497가구 규모이며 이 중 64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는 역세권이다. 또한 인근에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협성건설은 21일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에 구로디지털단지역 초역세권 단지인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6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274가구와 지상 3층~지상 5층에는 업무시설인 섹션오피스 198실이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약 1만6,000㎡ 규모의 상업시설인 ‘동작 협성휴포레 시그니처 스퀘어’도 조성한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가 입점하며 이외 상업시설 및 업무시설을 두루 갖춰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한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2일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89-3번지 일원에 장위뉴타운 7구역을 재개발한 ‘꿈의숲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171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11㎡ 84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번동종합시장과 장위전통시장이 가깝고, 반경 2km 이내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 시설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경희의료원, 고려대의료원 안암병원 등 4곳의 대학종합병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포스코건설은 2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34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 506가구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65실 등 총 671가구 규모다. 단지는 인근으로 이마트 분당점,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같은 날 SK건설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 183-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래 3차 SK뷰’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39층, 8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전용면적 59~84㎡ 아파트 999가구와 전용면적 28~80㎡ 오피스텔 444실 등 총 1443가구 규모이며 이 중 570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온천초, 유락여중, 동래중, 동래고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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