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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진도고등학교 최후 1인, ‘게토(ghetto)’ 문제서 골든벨 도전 좌절

‘도전골든벨’ 진도고등학교 최후 1인, ‘게토(ghetto)’ 문제서 골든벨 도전 좌절

기사승인 2018. 06. 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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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골든벨' 진도고등학교 최후 1인, '게토(ghetto)' 문제서 골든벨 도전 좌절 /게토, 도전 골든벨
'도전골든벨' 최후 1인이 '게토(ghetto)' 문제에서 골든벨 도전이 좌절됐다.

24일 방송된 KBS1 '도전골든벨'에서는 진도고등학교 학생들이 퀴즈 프로그램에 도전했다.

이날 최후의 1인으로 남은 2학년 홍솔 학생은 48번 문제에서 '게토(ghetto)'를 답하지 못해 안타깝게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다.

게토는 중세 이후의 유럽 각 지역에서 유대인을 강제 격리하기 위해 설정한 유대인 거주지역이다.

한편 KBS1 '도전!골든벨'은 100명의 패기 넘치는 청소년들이 50문제에 도전하는 퀴즈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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