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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는 서철모 시장을 비롯해 박재호 변호사, 기획조정실장, 예산법무과장이 참석했다.
변호사 위촉의 목적은 시정 운영 시 법적 전문성을 강화 하기 위한 것으로 시의 각종 소송사건 지원, 법률자문, 법령질의 해석 등을 담당한다.
이번 위촉된 박재호 신규 변호사 임기는 오는 4일~2021년 1월 3일 까지 2년 이며, 분야는 부동산·건설 행정소송이다.
경력은 제39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29기 수료, 고려대 법학과 졸업, 부산지방법원 판사,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조정지원,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위원 역임이다.
한편 시 고문변호사들은 지난해 총 412건의 자문활동 및 소송위임사건 31건을 지원 했다.
한성택 예산법무과장은 “고문변호사를 통해 도시 개발 등 주요 쟁점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