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대해 변호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현금을 지원해 훈훈하고 사랑이 넘치는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성금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50세대에게 1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윤 변호사는 상주시 청리면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 사법시험을 동시에 합격했으며 13년간 검사로 재직하다 현재 법무법인 동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부터 매년 이웃돕기를 위해 500~1000만원씩 기탁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회복지과]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윤대해](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1m/30d/2019013001003378100189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