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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변호사 1명, 기획조정실장, 예산법무과장이 참석했으며, 이날 위촉된 신규 변호사를 포함 총 13명은 시의 각종 소송사건 지원 △법률자문 △법령질의 해석 등을 담당한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총 412건 자문활동 및 소송위임사건 31건을 지원했다.
한성택 예산법무과장은 “고문변호사를 적극 활용해 시 주요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은 물론, 각종 법률수요에 보다 전문적으로 신속하게 대처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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