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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지진특위 위원장은 “포항 지진에 대해 정부 정밀조사단이 명백한 원인을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박희정 의원, 김성근 공인회계사, 장덕수 세무사를 선임했다.
김상민 의원이 발의한 ‘포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공숙희 의원이 발의한 ‘포항시 공중화장실 등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조례안’을 비롯해 ‘포항시 여성문화관 수영장 재계약(위탁) 운영 동의안’, ‘포항시 숙련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에코프로 투자유치 인센티브 지원 대규모 투자기업 특별지원 동의안(안)’, ‘포항 도시관리계획(재정비) 결정(변경)에 따른 의견청취의 건’ 등 총 19건의 안건을 상정했다.
서재원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각종 시책 사업의 혜택이 시민에게 골고루 돌아가고 있는지와 불합리한 계획은 없는지 점검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하고 시정 주요 사업의 발전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예정된 시정질문에는 정종식, 박칠용, 김성조, 차동찬, 김정숙, 김민정 의원이 16건의 현안에 대해 질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