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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상주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시의회 황태하 의원이 선임됐으며 전창현 회계사, 최봉주 전 농협 상임이사, 김용근 전 농협 전무 등 총 4명이 선임됐다.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는 3∼4월 중 20일간 진행하며 2018 회계연도 시 세입·세출, 명시·사고·계속비 이월, 채권·채무, 재산·기금, 금고에 대한 결산 후 시에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정재현 의장은 위촉식에서 “2018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에 철저를 기해 시민들의 혈세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시 재정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높이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