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그룹 티아이, 초콜릿박스미디어 제작 웹시트콤 ‘나는배우중이다’ 제작 지원

그룹 티아이, 초콜릿박스미디어 제작 웹시트콤 ‘나는배우중이다’ 제작 지원

기사승인 2019. 12. 23. 10: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웹 시트콤 '나는 배우중이다' 스틸컷
그룹 티아이가 초콜릿박스미디어 제작 웹 시트콤 '나는 배우중이다' 제작 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나는 배우중이다'는 배우 꿈나무 배호중과 그의 친구들이 꿈을 찾아 도전하는 명랑 발랄 배우 도전기를 담은 웹 시트콤이다.

감독은 초콜릿박스미디어 김신영 대표, 작가는 손님이 맡았다. 주인공 배호중 역에는 영화 '신과함께-죄와벌' '부산행' '국제시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끼와 개성을 인정받은 배우 박선후가 캐스팅됐다.

그룹 티아이 정상복 대표는 "연기자는 연기력도 중요하지만, 그들의 열정을 펼칠 수 있게 데뷔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티아이 연기 학원은 단순한 연기 트레이닝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연기 활동 지원에 적극 나서 지망생들의 연기자로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초콜릿박스미디어 김신영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웹드라마뿐 아니라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배우 박선후가 출연한 웹 시트콤 '나는 배우중이다'는 유튜브 채널 초콜릿박스미디어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