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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김용진 센터장, 국내 최초 미SRC 마스터 서전 선정

H+양지병원 김용진 센터장, 국내 최초 미SRC 마스터 서전 선정

기사승인 2020. 04. 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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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김용진 비만당뇨수술센터장
H+양지병원 김용진<사진> 비만당뇨수술센터장이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외과수술평가 인증기관인 미SRC로부터 비만당뇨수술 인증의사인 마스터 서전으로 선정됐다.

23일 병원 측에 따르면 김 센터장의 마스터 서전 선정은 국내에선 최초이고, 아시아권에서는 다섯번째다. 김 센터장은 2009년 미국 하버드 부속 폴크너 병원과 브링험 병원에서 비만수술을 연수하고 국내 귀국 후 집도를 시작했다. 지난 10여년간 누적 수술 건수가 2000례를 넘는 국내 최다 비만당뇨수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양지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후 600건이 넘는 비만당뇨수술을 시행했다. 2016년 ‘루와이형 위 우회술을 통한 당뇨 호전 예측 모델’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등 연구활동도 활발하다.

김 센터장은 “병원의 충분한 지원과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술기와 의학적 지식을 충분히 발휘해 환자를 치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치료와 수술전략을 고도화하여 비만당뇨질환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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