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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직원 1명 코로나19 감염 검사중…해당 건물 5층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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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직원 1명 코로나19 감염 검사중…해당 건물 5층 폐쇄

기사승인 2020. 05. 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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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헬스장을 다닌 사실이 드러났다. 현재 해당 건물인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건물 5층은 폐쇄 조치됐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역당국이 최근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사태 확진자들의 동선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성남 판교 소재 스마일게이트 캠퍼스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헬스장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검사를 진행 중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이날 임직원에게 "캠퍼스 5층 S동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이 노량진 지역(이태원 클럽과 무관)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자가 격리 중"이라며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해당 층 구성원들은 재택 근무로 전환했다"고 공지했다.

또한 지난 주말 캠퍼스 전체 방역을 실시했으며 이날 해당 층은 추가로 방역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마일게이트 임직원은 약 2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아직 확진 결과는 나오지 않았고 의심증상자도 아니다"며 "회사 차원에서 예방 차원에서 해당 층의 직원들을 귀가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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