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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민주당, 비리 의혹은 눈감고 과거만 파헤쳐서 무엇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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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민주당, 비리 의혹은 눈감고 과거만 파헤쳐서 무엇하겠나”

기사승인 2020. 05. 2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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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안철수 초청 관훈토론회1
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초청 관훈토론회에서 패널의 질문을 듣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8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과거가 아닌 앞으로 가는 정치를 해달라”고 촉구했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의 한명숙 전 총리의 뇌물 수수 사건·KAL기 테러 사건 재조사 요구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안 대표는 “모든 부분을 적폐 대 개혁의 대결로 몰아 국민을 분열시키는 싸움을 대선까지 끌고 가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신들의 비리 의혹에는 눈 감으면서 국론분열이 뻔히 예상되는 과거만을 파헤쳐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안 대표는 또 민주당의 상임위 독식 발언에 대해 “전략적 차원의 발언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권위주의적 발상이고 오만함을 보여주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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