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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삼성고시’ 채용 필기시험(GSAT) 오늘(30일) 첫 진행…유의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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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삼성고시’ 채용 필기시험(GSAT) 오늘(30일) 첫 진행…유의사항은?

기사승인 2020. 05. 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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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삼성의 신입 채용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지사트)가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삼성은 오늘(30일)과 내일(31일) 이틀간 오전 9시와 오후 2시에 시작해 총 4회로 진행되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지사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GSAT는 수리영역, 추리영역으로 구성됐으며 사전 준비 60분, 시험 60분 등 약 2시간 동안 치러진다.

지난해 10월에 진행된 GSAT는 △언어논리 25분(30문항) △수리논리 30분(20문항) △추리 30분(30문항) △시각적 사고 30분(30문항)으로 115분의 제한시간에 110개의 문제풀이로 실시됐다.

삼성은 이번 온라인 시험의 특성을 고려해 장시간 집중력 유지가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평가 영역을 두개로 줄였다.

응시자들은 삼성 측에서 제공한 휴대폰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올리고 모니터링 시스템에 접속해 시험을 진행한다.

또한 스마트폰 화면에 얼굴과 손, PC 모니터 화면, 마우스를 감독관이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촬영해야 한다.

앞서 삼성은 응시자에게 응시자 유의사항, 휴대전화 거치대, 개인정보보호용 커버 등을 담은 응시자 키트를 우편 발송했고, 지난 26일 온라인 예비소집을 진행했다.

한편 삼성은 이번 온라인 GSAT 진행 중 부정행위가 적발된 응시자에 대해서는 향후 5년 간 지원 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부정행위로 적발될 수 있는 유형은 신분증 및 증빙서류 위조, 대리시험 의뢰 및 응시, 문제 메모 또는 촬영, 문제 일부 또는 전부 유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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