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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국가예산확보 ‘종횡무진’...기재부·농림축산식품부 찾아 현안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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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국가예산확보 ‘종횡무진’...기재부·농림축산식품부 찾아 현안 건의

기사승인 2020. 06. 0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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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권익현 부안군수(오른쪽 첫번째)가, 국가예산 확보·정책현안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해 군정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제공 = 부안군
부안 신동준 기자 =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국가예산 확보·정책현안 해결을 위해 1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발품행정을 전개했다.

권 군수는 각 부처 예산편성이 마무리되고 기획재정부 심의가 시작되는 이달 초순을 가장 중요한 시기로 판단하고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책반영 필요성과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했다.

권 군수는 기획재정부 양충모 재정관리관을 만나 부안해양경찰서 개청에 따른 함정 전용부두 확보를 위한 격포항 확장 개발사업의 필요성과 예타면제 추진을 건의한 데 이어 예산실로 이동해 군정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을 찾아 부안군을 국산밀산업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국산밀산업 허브 구축 지원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또 정영훈 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 과장을 만나 체육활동과 로컬푸드가 결합된 부안먹거리힐빙센터 건립사업 선정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권 군수는 “올해 부처의 예산 편성기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등의 영향으로 신규사업을 억제하고 있어 예산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군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예산이 기획재정부 심의단계에서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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