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KB증권, 최대 3000억원 2년물·3년물 회사채 발행…4일 수요예측
2020. 07. 07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4.2℃

도쿄 28℃

베이징 33℃

자카르타 32℃

KB증권, 최대 3000억원 2년물·3년물 회사채 발행…4일 수요예측

기사승인 2020. 06. 02. 10: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KB증권배너
KB증권이 최대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전자단기사채(전단채)를 갚고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KB증권은 2년물 700억원과 3년물 800억원으로 총 1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위해 전날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KB증권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며 오는 4일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마련하는 자금은 오는 16일 만기가 돌아오는 1100억원, 오는 17일 400억원을 차환하는 데 사용된다. 발행제비용은 KB증권 보유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이다.

KB증권은 “이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 예금 등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이라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서 발행자금 총액은 3000억원 이하 범위 내에서 증액 발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