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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보문화재단, 기후위기 대응·지역에너지전환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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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보문화재단, 기후위기 대응·지역에너지전환 역량강화

기사승인 2020. 06. 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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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2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에서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와 기후에너지 전문가 간담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역에너지전환, 에너지자립 강화, 에너지정책의 지속적인 추진과 안착 등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김홍장 당진시장(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장), 박정현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이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에너지전환을 위한 시민협력 방안 을 제언하는 등 재단, 시민사회단체, 지자체 상호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 후 협약 체결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에너지전환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해외 에너지전환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 분야 교육협력 네트워크 구축, 온라인 정보콘텐츠 공동 기획· 제작·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이후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대국민 인식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31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는 협의회가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한층 더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기돈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심각한 기후위기 상황에서 지역에너지전환을 위해 시민, 지방정부, 공공기관이 함께 문제해결을 모색하는 계기가 확대되길 바란다”면서 “실제 지역에서 에너지전환이 성공적으로 이뤄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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