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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코로나19 전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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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코로나19 전수검사

기사승인 2020. 06. 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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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2~3학년과 교직원 210명 실시…8일 1학년 80명 추가 검사
울진군, 코로나19 대응 기숙 고등학교 전수 검사1
울진군소건소 등 의료진이 3일 기숙 고등학교인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에서 교직원과 학생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제공=울진군
울진 김정섭 기자 = 경북 울진군이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교직원 및 학생 290명을 대상으로 2회로 나눠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3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전수 검사는 고등학교 개학에 따라 코로나19의 무증상 감염으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실시한다.

군보건소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9명으로 구성된 이동 검체 채취팀이 검사를 실시한다.

1차 검사는 고등학교 2, 3학년과 교직원 210명에 대해 3일 실시했으며 오는 8일 등교하는 1학년 80명에 대해서는 2차로 추가 검사할 예정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제한된 공간에서 공동 생활하는 학교 기숙사에서 코로나19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 내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잘 이행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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