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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자회사 휴비스워터, ‘TSK엔지니어링’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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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자회사 휴비스워터, ‘TSK엔지니어링’으로 변경

기사승인 2020. 06. 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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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환경기업 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TSK)의 자회사 휴비스워터가 사명을 ‘TSK엔지니어링’으로 변경했다.

TSK엔지니어링의 전신은 1959년 설립된 한국정수공업으로 수처리 분야에서 역사가 깊은 수처리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1월 TSK의 자회사로 편입돼 반도체, 석유화학 등 산업용 플랜트에 필요한 다양한 수처리 시스템을 제작·설치·운영 중이다.

국내 대부분의 원자력·화력 발전소 용수처리 가운데 MDI 시스템을 수주했다. MDI는 재생 약품 없이 고순도 순수이온을 제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처리 기술로 꼽힌다.

수처리 사업영역 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원전해체 사업 등 신규사업을 확장 중이며 베트남 현지법인과 UAE지사 설립을 통해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TSK워터, TSK엠엔에스, TSK그린에너지, 에코시스템, 센트로, TSK이앤피, TSK프리텍 등의 자회사도 보유하고 있다.

TSK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엔지니어링 기반 수처리 시스템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또 중장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처리 소재사업을 확대해 나갈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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