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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건강 ‘안심생균 프라임케어’ 출시…검증된 원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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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건강 ‘안심생균 프라임케어’ 출시…검증된 원료 사용

기사승인 2020. 06. 0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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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건강이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글로벌 유산균 기업인 ‘듀폰 다니스코’의 기술력과 안국건강의 제조 철학이 결합된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다.

안국건강은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익균의 먹이이자 부원료인 프리바이오틱스, 더 나아가 유산균 사균체까지 배합한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장내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시켜 준다”고 말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소장을 위한 락토바실러스, 대장을 위한 비피더스균, 대장과 소장을 위한 스트립토코커스, 유인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및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생균 30억 마리를 보장한다. 또 한국인의 장에 적합한 김치 유래 유산균(6종) 부원료도 함유돼 있다.

안국건강 첫 유산균인 ‘안심생균 프라임케어’는 유기농 세븐베리와 푸룬이 함유됐으며 착색료·향료·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맛있는 유산균이라는 콘셉트로 최상의 원료를 꼼꼼하게 배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만족할만한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할 때는 안전성이 보장된 유래있는 유산균주를 사용하는지,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 사균체 등을 배합해 장내 환경이 함께 개선될 수 있는 제품인지 등을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국건강은 검증된 유래 성분의 원료만을 선택하고 식물 유래 원재료와 캡슐을 사용하는 등 원료부터 포장까지 신경쓰는 C.C.P(Customers, Community, Planet)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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